한국일보

팰팍 무면허 침술 시술 중국계 남성 기소

2014-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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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무면허 침술 시술을 한 중국계 50대 남성이 기소됐다.

버겐카운티 검찰은 15일 “팰리세이즈 팍 5가에 소재한 자신의 집에서 인근 거주자들을 상대로 무면회 침술 시술을 벌인 혐의로 엘쳉 지앙(51)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버겐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이번 수사에서는 뉴저지 소비자보호국과 버겐카운티 경찰이 협조했으며 6개월 동안 환자로 위장한 수사관들이 지앙이 무면회 침술 시술을 벌인 사실을 파악하고 14일 체포했다. 오는 18일 팰리세이즈 팍 법원에서 지앙의 기소인정여부절차가 열린다. <이경하 인턴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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