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32대 집행부 세금보고 완료

2014-08-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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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뉴욕한인회 집행부 회계부실 논란으로 지연돼왔던 뉴욕한인회의 세금보고가 8개월여 만에 마무리됐다.

뉴욕한인회는 “2012회계연도 뉴욕주 세금보고를 완료했다”면서 “이로써 지난 8일 끝낸 연방국세청(IRS) 세금보고에 이어 모든 세금 보고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이와 관련 오는 18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금보고 지연과 관련한 모든 의혹에 대해 해명할 계획이다.

한인회는 회계 증빙자료 부족 등의 문제로 지난해 12월말 마감이었던 2012회계연도 세금보고를 수차례에 거쳐 연기한 바 있다.<조진우 기자>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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