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글서당 수강생 모집

2014-08-13 (수) 12:00:00
크게 작게
한글 세계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뉴욕한글서당’이 9월6일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등록생을 모집한다. 성인 타인종을 대상으로 12월13일까지 이어지는 가을학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플러싱의 KCS 강당(35-56 159th St.)에서 수업한다.

강사는 세인트존스 대학 한국어과 정녀 교수를 비롯해 박인 이사장, 신재환 재부, 박영숙 이사 등이다. 수강생들은 매년 5월 세인트존스 대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방문단에서 합류할 수 있다. 수강료는 교재 포함 220달러다. ▲전자우편: hungnyo@gmail.com ▲문의: 718-463-310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