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행사 열린다

2014-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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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SF아시안 아트 뮤지엄, 전통 문화공연

▶ 바늘명인 ‘구자혜’씨 특별 출연, 입장 무료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움은 오는 24일(일) ‘한국의 날 (Korea Day)’ 행사를 갖는다.

이날 오전11시부터 시작될 제6회 ‘한국의 날’에는 무용단의 공연과 손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공작과 보자기 만들기, 한국 음식 시식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기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침선장 기능 보유자인 구자혜씨가 특별 출연하여 바느질 명인으로서 옷의 디자인과 재단,바느질 기법을 보여주게 된다.


또 이날 전통 한복에 대한 특강과 전시, 옹경일 댄스 그룹의 공연이 삼성홀에서 열린다.

코리아 파운데이션 특별후원의 이날 행사는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개최된다. 입장료는 무료.

주소: 200 larkin St,San Francisco

문의: (415) 581-3500. .www.asianart.org.

<손수락 기자>

오는 24일 아시안 아트 뮤지움이 개최하는 ‘한국의 날’에 춤을 펼쳐보일 옹경일

<사진 양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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