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지하철 빈대 발견 방역작업
2014-08-07 (목) 12:00:00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N 지하철에서 잇따라 빈대가 발견돼 탑승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데일리 신문은 3일 N 노선 전동차 2대에서 빈대가 나온데 이어 5일에도 또 다른 N 노선 전동차에서 빈대가 확인돼 현재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방역에 나섰다고 6일 보도했다.
빈대는 탑승객이 승차한 전동차는 물론 전동차 기관사 의자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MTA는 “이미 방역 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더 이상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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