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세대 북가주 동문회 춘계 야유회

2014-08-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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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북가주 동문회(회장 박종균)는 지난 2일 로스 가토스의 바소나 파크에서 55학번부터 07학번까지 약 100여명의 동문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아카라카 제창과 연세대학교 응원 연습을 시작으로 바베큐와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오랫만에 만난 동문들간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었다.

식사 후에는 식사후에는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물풍선 던지기, 빼빼로 게임, 보물찾기, 배구 등 게임을 하면서 친목을 다졌으며 동문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기념품, 아이들을 위한 인형 선물등을 나누었다.

<사진 연세대 북가주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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