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공인회계협 등산모임

2014-08-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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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회장 김준용)가 2일 빅 베이진 레드우드 주립공원에서 등산을 겸한 단합 모임을 가졌다.

이날 산행에는 김준용 회장을 비롯, 임원과 회원 가족 13명이 참여해 친목을 다졌다.

등산을 마친 후에는 협회의 발전을 모색하는 회의도 함께 진행됐다.


김 회장은 “협회의 발전과 협회원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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