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웨이 페리 운영 연장
2014-08-06 (수) 12:00:00
오는 10월 운행 종료예정인 퀸즈 라커웨이와 맨하탄을 잇는 페리 서비스 운영의 1년 연장 방안이 추진된다.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이 4일 “라카웨이는 퀸즈보로 중에서 실업률이 제일 높은 곳으로 페리 서비스가 중지되면 큰 타격을 입는다”며 “10월 말 운영 종료 예정인 페리를 적어도 내년까지만이라도 연장 운행할 수 있도록 뉴욕시장에게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라카웨이 페리 선착장은 맨하탄 피어 11과 브루클린 코넷 비치, 브루클린 아미 터미널로 지난 2012년 11월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20만명이 이용해왔다.
<이경하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