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문들의 많은 참여 당부”

2014-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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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록 재발간하는 시카고 이화여대 동창회

“동문들의 많은 참여 당부”

이대 동창회 임원진.(왼쪽부터 김희영 총무, 홍명희 이사장, 성유나 회장)

“7년만에 동문주소록을 재발간합니다. 시카고 일원에 거주하는 동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카고지역 이화여자대학교 동창회(회장 성유나) 임원진이 동문주소록 재발간을 알리고 신임인사를 겸해 지난 1일 본보를 내방했다.
지난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성유나 회장은 “아직 배워야할 점이 많지만 신임회장으로서 동문회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동창회 활성을 위해 선배님들과 후배들간 융합과 교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 회장은 “2007년에 동문주소록을 발간한 후 7년만에 주소록을 업데이트해서 오는 12월 송년모임때 동문들에게 교부 할 계획이다. 시카고 일원에 거주하시는 동문들의 많은 연락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명희 이사장은 “시카고 일원에 거주하는 동문들이 많은데 동문회에 참석안하는 동문들이 꽤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부담 갖지 말고 동문회에 참석해 여러 정보도 얻어가시고 동문들간 친목을 쌓을 수 있는 장으로 이용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희영 총무는 “동창회에 나와 동문들과 친목을 다지다 보니 동창회의 역할이 참 중요하고 크다는 것을 느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어 동창회에 가입하고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연락처: 847-609-2780)<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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