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23번째 살인사건

2014-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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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올 들어 23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지난달 28일 이 지역에서 21번째 사건이 일어난 지 불과 일주일도 안돼서 2명이 더 살해 됐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새벽 1시39분 몬트레이 로드와 에덴뷰 드라이브에서 총격을 들었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4일 현재까지 용의자는 잡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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