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산호세 23번째 살인사건
2014-08-04 (월) 12:00:00
크게
작게
산호세에서 올 들어 23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지난달 28일 이 지역에서 21번째 사건이 일어난 지 불과 일주일도 안돼서 2명이 더 살해 됐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새벽 1시39분 몬트레이 로드와 에덴뷰 드라이브에서 총격을 들었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4일 현재까지 용의자는 잡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미국인들, 의료비 부담에 ‘휘청’… 3명 중 1명 “생활비 줄여”
美, 호르무즈 봉쇄해제 압박…이란젖줄 하르그섬 내 군시설 폭격
美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당해…외모 훼손된 듯”
계속 치솟는 개스값
호르무즈 안전확보에 ‘트럼프 이란전쟁’ 성패 달렸다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美대테러수장 “이란전쟁 지지못해”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美공습에 이란 ‘호르무즈’로 버티기…권력 핵심 IRGC는 초강경”
UAE “美 주도 호르무즈 안보 국제 공조 참여 가능”
트럼프, 호르무즈파병 거절 나토 국가들에 “매우 어리석은 실수”
[건강포커스] “고혈압 환자 생활습관 개선→심혈관·당뇨 위험 감소 효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