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주평통 SF 주최 탈북자 만찬 및 강연

2014-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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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경애) 주최로 탈북자 초청 만찬 및 북한의 실상에 대해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북한 주민들에게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외부소식을 전달 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해커톤’(Hackathon) 대회가 2~3일 SF에서 열린 가운데 탈북자 4명이 미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재단’(HRF)에 의해 이번 행사에 초청됐다.

3일 행사가 끝난 후 평통 초청으로 가야갈비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한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들과 평통 회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 번째 김흥광 탈북시민연대 대표, 다섯 번째 정경애 회장, 여섯 번째 박상학 자유북한연합 대표.

<사진 SF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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