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클랜드 마사지 업소 한인 4명 등 7명 징역
지난 6개월에 거쳐 라크랜드 소재의 불법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7 명이 여성이 검거됐다. 작년 11월에서 올 5월까지 주민들의 신고를 접한 클락스타운의 경찰은 마사지 업소를 집중적으로 조사해, 나누엣의 Z Green Spa, 뉴시티의 Keum Tree Spa, 루트 59선상의 Nanuet Spa, 뉴시티의 New City Spa, 나약의 Nyack Health Spa 등 5곳에 대해 영업 정지 내렸다.
매춘 및 무면허 불법 영업 등으로 4년의 징역이 적용될 7명의 여성 중에는 3명의 중국 여성과 팰리세이드 파크, 플러싱 등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4명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