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미 ‘10대 디지털 카운티’ 뽑혀

2014-08-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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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G.NACo, 웨체스터 9년 연속 선정

디지털정부센터(CDG,)와 미국 카운티 협회(NACo, the National Association of Counties)에서 선정한 미국 내에서 가장 디지털화 된 10대 카운티 안에 웨체스터 카운티가 뽑혔다.

올해로 연속 9번째로 선정된 웨체스터 카운티는 윤활한 주민 업무 및 업무의 효율화 그리고 경비절약 면에서 최대한의 디지털 테크닉을 사용하고 있다. 아스토리노 카운티 장은 IT(Information Technology)부서장과 부서 직원 전원을 치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12회째인 2014년도 경선에 참여한 미국 내의 수천 개의 카운티는 자료보관이나 재단 대책 등의 컴퓨터 시스템과 주민을 위한 언 라인 서비스를 비롯해 카운티 건물과 기타 구조물의 디지털화에 대해 감사를 받았다.

웨체스터 카운티는 미국 내 디지털 카운티 10개 중 10번째를 차지했으며,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카운티, 오래곤의 클락스마스 카운티, 메릴랜드의 찰스 카운티 그리고 버지니아의 로노케 카운티 등이 동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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