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여개 매장 성업중”
2014-08-04 (월) 12:00:00
구영훈<좌> 차장이 까페베네 현황과 창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까페베네 창업설명회가 지난 2일 노스브룩 소재 르네상스 노스쇼어호텔에서 열렸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까페베네 기업 및 현황 소개에 이어 1대1 맞춤 개인면담이 실시됐다.
까페베네 미주 마켓팅 구영훈 차장은 “까페베네가 미주에서 현재 10여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적자 난 곳이 없다”면서 사업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그는 “사업을 하고자 하는 곳을 정해주시면 까페베네가 지역 마케팅과 리서치를 실시해 유동인구와 사업가능성을 조사해드리며 창업후에도 지속적으로 담당직원을 파견해 리서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 차장은 또 “까페베네는 현지인들에게 빈티지 유럽풍 컨셉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이미지도 높아지고 있다. 커피외에도 빵과 케익, 젤라또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 더 많은 이윤 창출과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까페베네 홍민 프랜차이즈 매니저는 “미국내 매장을 더욱 늘리기 위해 이번에 시카고에서 설명회를 갖게 됐다. 앞으로도 까페베네 창업에 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