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해변 ‘입육 주의보’

2014-07-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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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테리아 수치 높아

몬트레이 주립 바닷가에 ‘입육 주의보’가 내려졌다.

몬트레이 카운티 보건국은 퍼시픽 그로브에 위치한 아실로마(Asilomar) 주립 해변에서 높은 수치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국은 지난 29일부터 수영 등 물속에 들어가는 것을 삼가해 달라는 ‘입육 주의보’를 내렸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바닷물 샘플을 채취, 박테리아 레벨이 입욕 가능한 안전 수치까지 왔는지 여부를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박테리아 관련 ‘입육 주의보’가 내려진 몬트레이 패닌슐라 바닷가 정보는 (800)347-6363으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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