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실업률 4.9% 6년래 최저

2014-07-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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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실업률이 6월 한 달간 4.9%로 낮춰지는 등 2008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더불어 직업 창출이 6월 1만5100개로 지난해 6월 보다 늘어나 있다.뉴욕주 노동국은 최근 3달 들어 실업률이 계속 낮아지는 등 롱아일랜드 경제가 회복되는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실직자는 7만3700명으로 지난달보다도 2만1000명이 줄었다. 하지만 지난달 직장을 찾은 롱아일랜더는 900명으로 관계자들은 나머지 숫자는 은퇴를 하거나 이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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