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국가유공자회 월례 모임
2014-07-30 (수) 12:00:00
대한민국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는 지난 26일(토) 산타클라라 홈타운 부페에서 회원과 가족 등 40여명이 모여 7월 회원친목월례모임과 ‘6•25 한국전쟁’ 정전 61주년 회고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회원 환영은 물론 지난 6월 21일에 실시한 샌호아킨 국립묘지 12년차 참배행사 결과 평가와 오는 8월 24일에 실시되는 윌리엄 딘 소장(6•25 당시 미군 24사단장) 묘소 참배 9년 차 행사에 대한 협의도 있었다.
또한 산호세 자생한방병원 김 완 원장이 참석 ‘노년기의 척추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한 건강세미나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척추 질환의 종류와 치료 및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이광희 기자>
6.25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원들이 7월 회원친목월례모임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