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실버축구단 친목 경기

2014-07-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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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실버축구단(회장 임규섭)이 26일 퀸즈 칼리지 포인트 축구장에서 친목 경기를 펼쳤다. 50세부터 70세 연령대 선수들로 구성된 실버축구단은 2011년 창단돼 한인 노년층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오고 있으며 신입 단원의 가입도 언제나 환영한다. 사진은 이날 친목 경기 후 밝고 건강한 한인사회 만들기를 다짐하고 있는 단원들. ▲문의: 917-282-8213, 646-696-8066, 347-581-5501 <사진제공=뉴욕실버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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