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플러싱 옷가게서 소매치기
2014-07-29 (화) 12:00:00
퀸즈 플러싱의 한 옷가게에서 눈 깜짝 할 사이 금목걸이를 풀어 달아난 아시안 여성이 공개수배 됐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20일 오후 1시42분께 메인스트릿 선상의 한 옷가게에서 56세 여성이 이 같은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40분께 메인스트릿 선상의 한 옷가게에서 한 여성 고객은 40대 여성(사진)으로부터 스카프를 목에 걸어봐 줄 수 있겠느냐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응했다가 목에 걸고 있던 금목걸이를 소매치기 당했다. 피해자는 여러 스카프를 번갈아 착용하던 중에 피해를 당했지만, 애초엔 피해사실 조차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키가 5피트4인치로 추정되며, 범행 당시 하얀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신고: 1-800-577-TIPS (8477) <함지하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