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범죄예방 및 보조경관 홍보

2014-07-29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경(NYPD) 퀸즈북부순찰대본부(PBQN)가 범죄예방 및 보조경관 홍보에 나섰다. 퀸즈 북부순찰대본부는 27일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팍에서 홍보행사를 열고 안내문을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진 PBQN 대민담당경관과 시민경찰학교 졸업생,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홍보담당자 등이 함께 했다. <사진제공=PBQN>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