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마라톤 참가하러 남가주에서 왔어요

2014-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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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샌프란시스코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 회원들이 베이 브릿지가 내다 보이는 페리 플라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에서는 총 70명(LARC 28명, 동달모 7명, KART 7명, 이지러너스 28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조재길 세리토스 시의원은 4시간 22분 44초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 70세 이상 남자부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2만 5천여명이 참가했으며 리노에 사는 올해 29살의 어거스트 브러티검씨가 2시간 32분 16초로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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