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목 도모하고 정도 나누고

2014-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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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 한인세탁협회 야유회

실리콘밸리 한인세탁협회(회장 안경국)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야유회를 지난 27일 스티븐스 캐년 팍에서 가졌다.

SV 한인세탁협회가 매년 펼치는 야유회는 협회에 대한 적극적인 도움과 후원을 보내준 회원들과 협력 업체 및 주류사회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하기도 했으나 올해의 경우에는 회원들 친목을 우선으로 한다는 방침 아래 외부인사 초청 없이 자체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세탁협회는 이날 협회에서 준비한 음식들 외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온 각종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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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스티븐스 캐년 팍에서 야유회를 가지며 하루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실리콘밸리 한인세탁협회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SV한인세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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