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선진학교 한국전 정전기념 미순회 공연

2014-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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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글로벌선진학교가 한국 전쟁 정전 61주년을 기념, 동부지역 순회공연을 펼쳤다. 글로벌 선진학교 음성·문경 캠퍼스 재학생 약 50명은 키스그룹과 미주기독교 총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지난 2일 미국에 도착,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욕 등을 방문, 태권도와 합창 등을 공연하고 있다. 뉴욕에서는 25일 키스 그룹 방문에 이어 27일 프라미스 교회를 방문, 정전 기념 공연을 펼쳤다. <사진제공=글로벌선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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