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이웃 돕기 퀸즈한인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2014-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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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지역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퀸즈한인회장배 축구대회’가 27일 포트 토튼팍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아리랑팀이 결승전에서 맞붙은 천지팀을 2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 득점왕은 천지팀의 최홍빈 선수가 차지했으며, 에어링크팀이 모범팀 상을 수상했다.

한편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과 론 김 하원의원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이날 축구대회를 준비한 축구협회와 한인회 측에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리랑팀 선수들(오른쪽)이 준우승 천지팀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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