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전 61주년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

2014-07-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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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노명섭)와 산하 각군 회장단은 27일 정전 61주년을 기념, 플러싱 키세나팍의 6·25참전기념비에 헌화했다. 노명섭(왼쪽) 북동부지회장 등 회장단이 정전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헌화 후 경례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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