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부 뉴저지에서 백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나돌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노스 앨링턴 경찰서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21일 오후 6시30분께 한 남성이 릿지 로드 선상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위조지폐를 내고 350달러상당의 그린닷 머니팩 기프트카드를 구입, 달아났다. 이 남성은 100달러짜리 위조지폐 4장을 기프트카드 구입을 위해 지불했으며 경찰은 더 많은 위조지폐가 이미 통용됐거나 추가 통용될 것으로 우려, 현재 용의자를 수배중이다.
감시 카메라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6피트 신장에 150파운드 정도의 체구로 시애틀 마리너스 로고가 박힌 모자와 흰 탱크탑, 검은색과 흰색의 농구 바지를 입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나타났을 당시, 흰양말에 검은 샌달을 신고, 검은 백팩을 매고 있었다.
경찰은 상인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현재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201-991-44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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