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렛파킹 중단…요금도 인상
2014-07-26 (토) 12:00:00
퀸즈 플러싱커먼스 주차장(옛 플러싱 공영주차장) 2층의 발렛파킹 서비스가 중단되고 주차요금이 인상됐다.
주차장 관리를 맡고 있는 스탠다드파킹(SP)사는 25일부터 인상된 주차 요금을 후불제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SP사는 지난 22일 2층 발렛파킹 서비스를 없애고 후불제로 운영할 계획<본보 7월24일자 A3면>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2층 주차 요금은 기존 4시간까지(4달러)와 12시간까지(8달러) 등 2가지 옵션에서 1층 주차장 처럼 8가지 시간대별로 나뉘어 차별 부과된다.▲문의: 718-309-3772<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