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티 ‘위안부 기림비’ 제막 앞두고 ‘갈라 쇼’
2014-07-26 (토) 12:00:00
다음달 4일 열리는 뉴저지 유니온 시티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기림비’ 제막을 기념하기 위한 연극 ‘위안(Comfort)’ 갈라 쇼가 25일 유니온 시티 뮤지엄에서 열렸다. 10여분 동안 진행된 이날 갈라 쇼는 위안부 피해 여성의 고통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영어로 공연되는 연극 ‘위안’은 맨하탄 주얼 박스 시어터(7월18, 19, 26, 27, 8월1일)와 링컨 센터 무대(8월4일, 8일)에 올려 진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