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열린 북가주 한인세탁협회(회장 이우창) 주최 ‘제19회 본국 소년소녀 가장돕기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데니 양씨가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는 71명의 골퍼들이 좋은 일에 동참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로스 챔피언 데니양, 그로스 1등 이철행, 그로스 2등 이광용, 그로스3등 배태수
▲네트 우승 이만행, 네트1등 황호민, 네트2등 김인덕, 네트3등 김남전
▲ 근접상: 박성대, 최성희, 민병만, 곽정연
▲장타상 시니어: 이용해, 장타상 일반: 신이철.
동협회는 투명한 결산보고와 함께 후원금을 바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