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세탁협회 골프대회

2014-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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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스 챔피언에 데니 양씨

24일 열린 북가주 한인세탁협회(회장 이우창) 주최 ‘제19회 본국 소년소녀 가장돕기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데니 양씨가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는 71명의 골퍼들이 좋은 일에 동참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로스 챔피언 데니양, 그로스 1등 이철행, 그로스 2등 이광용, 그로스3등 배태수

▲네트 우승 이만행, 네트1등 황호민, 네트2등 김인덕, 네트3등 김남전


▲ 근접상: 박성대, 최성희, 민병만, 곽정연

▲장타상 시니어: 이용해, 장타상 일반: 신이철.

동협회는 투명한 결산보고와 함께 후원금을 바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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