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발물 신고 해프닝

2014-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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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리세움역 폐쇄

▶ 1시간 뒤 정상운행

폭발물 신고가 접수된 콜리세움바트역이 한때 폐쇄되는 소동이 일었다.

경찰은 25일 오전 7시 40분경,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를받고 출동, 역의 운영을 정지했다. 이구간을 지나던 바트는 콜리세움 역에 정차하지 않은 채 정상 운행됐다.

경찰은 폭발물 탐지견을 동반해정밀 조사를 벌였으며, 역의 안전을 확인한 오전 9시경 재개방했다.


한편 콜리세움 역을 통해 출근길에 나선 사람들이 버스와 택시 에몰리며 큰 혼잡을 이뤘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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