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센터 후원금 전달

2014-07-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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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와 뉴욕서울장로교회 데이빗 신 목사가 25일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의 200여명의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데이빗 신(오른쪽) 목사가 뉴욕시니어 데이케어 브라이언 권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시니어데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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