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북인 자녀 모국 초청 연수

2014-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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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옹)가 이달 6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미주 경북인 자녀 모국초청 연수사업’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 지역에서 23명의 참가자들이 경상북도의 유서 깊은 지역인 안동과 경주를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 및 고유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랑도와 선비, 호국, 새마을 정신을 배우고 한글교육을 받는 등 경북의 정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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