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한인 2명 타운 위원회 임명

2014-07-24 (목) 12:00:00
크게 작게

▶ 윤성혜씨 타운 조닝조정위 정회원. 김세윤씨 계획위 예비위원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이 두 명의 한인 위원을 임명했다.

팰팍 시의회는 22일 열린 7월 정기회의에서 한인 윤성혜씨를 타운 조닝조정위원회(Zoning Board of Adjustment) 정위원으로, 한인 김세윤(미국명 지나) 부클럭을 타운 계획위원회(Planning Board) 예비위원(Alternate)으로 각각 임명했다.

윤 위원은 3~4년 전부터 팰팍 타운과 인연을 맺고 타운 조닝조정위원회 예비위원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부동산 회사 ‘리얼티 7’에서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는 부동산 전문인이다. 정위원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예비위원은 올해 4월 팰팍 타운 부클럭으로 취임선서한 재원<본보 4월22일자 A8면>으로 타운 계획위원회 예비위원을 겸하게 됐다. 뉴브런스윅 소재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김 예비위원은 시장실 및 클럭 오피스 소속으로 한인사회와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예비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이로써 팰팍 타운 조닝조정위원회에는 앤디 남씨와 윤성혜씨 등 2명의 정위원이, 타운 계획위원회에는 폴 종 김씨와 김세윤씨 등 2명의 예비위원이 각각 활동하게 됐다. <이진수 기자>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