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복숭아.자두 리콜

2014-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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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코.월마트 등 납품

롱아일랜드에서 판매된 복숭아와 자두가 리콜 조치됐다.

미 식품의약청(FDA)는 캘리포니아주에서 6월1일부터 7월2일 사이 포장된 복숭아와 천도 복숭아, 자두 등이 리스테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 모두 회수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와오나 패킹사에서 포장된 복숭아류는 BJ’s와 코스코(Costco), 월마트, 트레이드 조, 샘스 클럽 등에 납품됐다.

해당 제품은 오개닉 천도복숭아 PLU 94378, 오개닉 복숭아 PLU 94044, 천도복숭아 PLU 4378와 PLU 4036, 복숭아 PLU 4044 와 PLU 4038, 백도 PLU 4401, 검정 자두 PLU 4040 그리고 백색 천도복숭아 PLU 3035 이다.

리스테리아 박테리아는 어린 아동이나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섭취자에게 고열과 두통,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임산부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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