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주차 차량절도 기승

2014-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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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반드시 잠그고 귀중품 주의해야

주차된 차량 안 소품 절도 사건들이 7월 들어 늘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특히 이런 도난 사건은 지역 작은 공원에서도 발생하고 있어 자동차를 주차한 후에는 반드시 차문을 잠글 것이 권유되고 있다. 이 같은 절도 사건은 지난 7월1일부터 열흘간 28건이 신고 되는 등 하루에도 2~3건이 발생하고 있다.

절도사건이 신고 된 곳을 벨로즈, 오션사이드, 휼렛, 웨스트버리, 미네올라, 루즈벨트, 우드미어, 맨해셋, 휼렛 넥, 뉴하이드 팍, 노스 힐, 레빗타운, 밸리스트림, 벨모어, 완탁, 메사페쿠아 등이다.

이 사건의 공통점은 잠그지 않은 차량의 물품들이 도난당한 것이고 또한 중요한 물건을 차량에 나두었을 경우는 차량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간 것이다. 훔쳐간 물품은 지갑, 핸드폰 , 현찰, 장비 등이며 차량 번호판을 도난당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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