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전역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

2014-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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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9년까지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 전역에서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 설치가 확대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2일 뉴욕시, 롱아일랜드, 로체스터, 용커스, 알바니 등지에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 설치를 크게 확대한다는 법안에 정식 서명했다

이로써 뉴욕시내에는 약 120여대의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또 용커스 지역에는 25개 교차로에 57대가 , 로체스터 지역에도 50여개의 단속 카메라가 추가로 설치될 전망이다. 롱아일랜드 일원에도 낫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 내 주요도로 교차로마다 카메라 설치가 추가된다.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교차로에서 운전자가 신호규정을 어길시 즉시 카메라에 포착돼 50달러짜리 범칙금 티켓을 우편을 통해 받게 된다. <천지훈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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