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레오니아 전화사기 주의보

2014-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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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아 경찰이 전화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레오니아 경찰은 23일 약국 대형체인점인 CVS 직원을 사칭한 한 여성이 전화를 걸어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사기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화사기 용의자는 자신의 이름을 ‘자넷(Janet)’이라고 밝힌 여성으로 약을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식으로 접근,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전화사기피해를 입었다는 신고접수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제보 당부 및 범인 검거에 나섰다. <이진수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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