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애틀랜틱시티 시저스 카지노에서 강도가 들어 현금을 훔쳐 달아났다.
뉴저지주경찰은 지난 21일 오전 6시20분께 총기를 가지고 복면을 쓴 남성 두 명이 애틀랜틱시티 시저스 카지노에 침입해 현금 18만1,200달러가 담긴 플라스틱 현금통 두 개를 가지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며 이 강도 사건에 관련한 정보를 가진 사람의 신고전화(609-441-7464)를 받고 있다.
시저스 카지노사는 현재 애틀랜틱시티에서 소유하고 있는 4개의 카지노(밸리, 시저스, 쇼보트, 하라) 중 쇼보트 카지노 호텔의 수익성이 가장 떨어져 오는 8월31일 문을 닫기로 결정한 바 있다.<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