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인회.예지원 차기회장 최재은 사퇴

2014-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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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효부상 시상식 취소

재미한국부인회·뉴욕예지원의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던 최재은 변호사가 사퇴했다.
재미한국부인회는 22일 “최재은 변호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이 같이 결정했다”며 “오는 24일로 예정됐던 회장 취임식도 무기한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재미한국부인회는 당분간 이제니 회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공석이 된 차기회장 선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4일 회장 취임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던 제24회 훌륭한 어버이·효자·효부상 시상식 역시 이번 결정으로 함께 취소됐다. <함지하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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