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거주 60대 한인남성 자기집 수영장에 빠져 사망

2014-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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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의 6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집 수영장에 빠져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폭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15분께 딕스힐스 입센 코트에 거주하는 이모(67)씨가 자신의 집 뒤뜰에 위치한 수영장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씨를 수영장에서 건져낸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을 거두었던 뒤였다. 경찰은 타살과 자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보:631-852-6392<조진우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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