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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개혁 좌절 항의 시위
2014-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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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를 비롯 미 전국의 드리머들은 21일과 22일 워싱턴DC의 연방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이민개혁 좌절에 항의하고 추방유예 행정명령의 조속한 실행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소속 드리머 토니 최, 장정래와 데보라 원 인턴은 불체청소년 추방유예 중단을 요구한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연방상원의원 등을 방문해 강력 항의하고 있다.<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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