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유의 한국무용’ 강연회

2014-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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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문화연구소와 휘트니센터, 뉴저지의 KCC 한인동포회관이 함께 마련한 ‘예술과 치유로서의 춤을 통한 한국의 문화 공연 및 강연회’가 19일 커네티컷 소재 휘트니센터에서 열렸다. 동암문화연구소의 전혜성 명예이사장과 이현주 디렉터가 기획한 이날 웍샵은 뉴욕 라반연구소 셰릴 클라크,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이민채 겸임교수, 이현주 디렉터, 두 가야금(김영은·신송은)팀의 공연 및 강연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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