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뉴욕, 전국 7위
2014-07-22 (화) 12:00:00
뉴욕주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 중 한 곳으로 나타났다.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012년 기준 뉴욕주 고속도로에서 사망한 운전자는 모두 1,168명으로 전국 7번째로 높았다.
주별로 살펴보면 텍사스가 가장 많았고,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순이었다.미 전국적으로 3만3,000명이 고속도로에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년대비 3%가 오른 수치다.<조진우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