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캠프 ‘모티’우수 프로그램상

2014-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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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카운티협.도시계획위원회 선정

▶ 저소득층 어린이에 다양한 체험 제공

웨체스터/ 캠프 ‘모티’우수 프로그램상

여름 캠프 ‘모티(Morty)’가 미전역 카운티 협회에서 주는 ‘어린이 및 청소년’ 상을 받았다.

웨체스터 카운티가 매년 여름 ‘마운틴 레이크 파크(Mountain Lakes Park)에서 마련하고 있는 여름 캠프 ‘모티(Morty)’가 미전역 카운티 협회에서 우수한 캠프에 주는 ‘어린이 및 청소년’ 상과, 웨체스터 도식계획위원회(WMPF)가 주는 ‘스페셜 프로그램’ 상을 받았다.

지난 주 웨체스터 카운티장 아스토리노 씨는 웨체스터 카운티의 공원국, 소셜 서비스부서, 커뮤니티 정신 건강 센터 및 ‘웨체스터 카운티 공원 위원회(Friends of Westchester County Parks )’장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그들이 상호간 협조를 이룬 노력을 치하하며 한편 웨체스터가 미국 내에서 인정을 받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캠프 ‘모티’는 이 지역 포스터 케어에 주거하고 있는 수백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상대로 하고 있으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이들에게 매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이킹, 배타기, 캠핑, 수영과 자연 학습 및 미술 공예 등의 시간을 제공해 오고 있다.
2008년 이전에는 웨체스터 카운티내의 소셜 서비스 부서에서, 이 지역 포스터 케어의 학생들을 웨체스터 카운티가 아닌 다른 곳의 캠프에 보냈었다. 지난 4년 간 이들과 가까운 곳인 소머스 지역의 마운틴 레이크 공원에서 제공한 동 캠프 참가자는 2,000명이 넘는다.

한편 ‘웨체스터 공원 위원회’는 허드슨 벨리 은행으로 부터 ‘캠프 모티’에게 주는 후원금 1,000 달러를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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