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시위

2014-07-21 (월) 12:00:00
크게 작게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20일 맨하탄 뉴욕타임스 본사 앞에서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고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40여명의 참가자들은 ‘모든 것이 거짓말’(Everything was lie) 등의 글귀가 쓰인 피켓을 들고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연합>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