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우리 춤.소리 강연
2014-07-19 (토) 12:00:00
동암문화연구소와 휘트니센터, KCC 한인동포회관이 함께 마련한 ‘예술과 치유로서의 춤을 통한 한국의 문화공연 및 강연회’가 19일 오후 1~5시까지 커네티컷 소재 휘트니센터 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동암문화연구소의 전혜성 명예이사장과 KCC의 이현주 디렉터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뉴욕 라반연구소의 셰릴 클라크, 경희대학교 무용학부의 이민채(사진) 겸임교수, 이현주 디렉터 등이 공연 및 강연을 이끈다. 이민채 교수는 이동안류 진쇠춤과 윤미라류 산조춤을 시연한다. 또한 ‘두 가야금(김영은·신송은)’팀의 연주도 마련된다.
이현주 디렉터는 “이날 행사는 한국 춤과 소리의 하모니, 한국의 예술과 문화 분석에 서양이론을 접목한 강연과 한국의 웰빙 움직임을 통해 한국 예술의 자연치유기능을 체험해 볼 수는 웍샵으로 꾸며 진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했다. ▲문의: 201-541-1200 <이진수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