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통증병원, 초복 삼계탕 대접

2014-07-19 (토) 12:00:00
크게 작게
플러싱 엘림 경로센터(대표 이만호 목사)는 18일 초복을 맞아 회원들에게 삼계탕을 무료 대접했다. 이날 삼계탕은 한마음 통증병원에서 500달러를 후원해 마련됐다. 김성식(오른쪽) 한마음 통증병원장이 이만호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엘림경로센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