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개스관 보수공사로 교통체증

2014-07-19 (토) 12:00:00
크게 작게
콘 에디슨사가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유니온스트릿 교차지점 도로 아래에 설치된 개스관 보수공사를 진행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공사현장의 바리케이트 설치로 차도로는 물론 횡단보도까지 막으면서 보행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한인 보행자들이 공사현장과 차량들을 피해 도로 한 가운데를 건너고 있다. <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