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특별후원, 오는 8월2일 오전 9시
▶ 오늘(19일) 오후 6시 주장회의 열려
북가주 지역 기독교인들의 축제로 지난 37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북가주 지역 한인들의 최대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한 8.15 광복절 기념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올해도 개최됩니다.
오는 8월2일 캠벨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의 드넓은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광복절 교회간 배구대회는 건강과 웃음, 협동과 연합,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고 교회간 친선과 교류를 위해 열리게 됩니다.
경기방식은 극동식 9인조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장년팀(45세 이상, 뒤 라인은 나이에 제한 없음), 청년 OB팀(30세 이상, 뒤 라인은 나이에 제한 없음), 청년팀(나이제한 없음)으로 나뉘어 펼쳐집니다.
이에 앞서 오늘(19일) 오후 6시부터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에서 주장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주장회의에서는 대진표를 확정 지을 예정이며 경기방식 등에 관해서도 논의합니다. 또한 참가신청도 이날까지 가능하므로 북가주 지역 각 교회의 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일시: 2014년 8월 2일(토요일) 오전 9시▲ 장소: Campbell Community Center1W. Campbell Ave., #C-32, Campbell, Ca
▲ 경기방식: 극동식 9인조 토너멘트
▲ 경기종목: 장년팀, 청년 OB팀, 청년팀
▲ 주최: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 문의: (408)309-5577(조성규 집사), (408)257- 5444(교회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