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총영사관 오클랜드 순회영사

2014-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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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EB노인봉사회

▶ 무료 법률, 세무, 건강상담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오는 23일(수) 오클랜드 지역 순회 영사를 실시한다.

이스트베이 한미 노인 봉사회(회장 김옥련)에서 낮 12시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리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 위임장,인증, 재외국민등록등 각종 영사업무 서비스가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정흠 변호사(SF 총영사관 자문 변호사), 김준용 회계사(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 회장),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원장 위재국), 산호세 자생한방병원(분원장 김완) 등이 참여해 무료 법률과 세무,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면 총 영사관에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SF 총영사관측은 특히 대한민국 국적자는 국내 외의 행정처리 및 효과적인 재외국민 보호 정책을 위해 해외에 90일 이상 거주하는재외국민 등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체류 자격별 서류(영주권, 비자 등) 사본, 운전면허증 사본이다.

이어 민원업무별로 수수료와 필요한 자료가 다르니 전화 (415) 921-2241 또는 홈페이지 http://usa-sanfrancisco.mofa.go.kr를 통해 미리 확인 할 것을 당부했다.

▲일시: 7월23일, 오후 12시30분~3시30분 (의료서비스는 2시30분까지)

▲장소: EB노인회 (1723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및 신청: (415)921-2251, koreapassport@gmail.com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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